화산송이가 거른 맑은 물로
찰랑이는 부드러움
제주 현무암이 빚어낸
제주 동쪽의 맑은 물과
청정해수소금의 감칠맛
제주 동쪽의 맑은 물을 담아
화산송이에 한번 더 걸러내었습니다.
알코올의 화학적 쓴맛과 인위적인 단맛을 줄이고
미네랄 가득한 용암해수소금의 감칠맛을 더해
맛의 밸런스를 잡은, 맑은 소주 찰랑.
15도의 부담없는 도수로
오늘 저녁 시간도, 당신의 대화도 더 부드럽게.
찰랑이 궁금하시다구요?
찰랑은 어떤 소주인가요?
찰랑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로 만든 소주입니다. 쓴 알코올 향과 인위적인 단맛은 줄이고, 제주 용암해수소금으로 은은한 감칠맛을 더해 맛의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찰랑의 병 디자인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찰랑의 병은 제주의 푸른 바다와 잔잔한 물결을 모티프로 디자인했습니다. 병의 색상과 병목 상단의 물결 모양에 제주의 자연을 담았습니다.
찰랑에 들어가는 용암해수소금은 무엇인가요?
제주 용암해수소금은 바닷물이 현무암층을 통과하며 자연 여과된 용암해수로 만든 소금입니다. 바나듐, 실리카와 같은 희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으며 찰랑에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는 원료로 사용됩니다.
찰랑은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찰랑은 서울·수도권 주요 상권과 제주 지역의 식당 및 술집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찰랑’이라는 이름은 어떤 뜻인가요?
찰랑이는 물결에서 따온 이름으로, 제주의 맑은 자연과 물을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이름처럼 이야기가 흘러 넘치고 웃음이 차오르는 부드러운 밤과 함께하는 순간을 지향합니다.
찰랑에 사용하는 제주 화산암반수는 무엇인가요?
제주 화산암반수는 빗물이 화산암층을 통과하며 자연적으로 걸러져 지하에 모인 물입니다. 찰랑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를 사용합니다.
찰랑의 열량과 알코올 도수는 어떻게 되나요?
찰랑의 알코올 도수는 15.0%이며 열량은 1병 기준 278kca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