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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이는 중..
찰랑 Charlang —
부드러운 소주가
찾아옵니다
제주에서 온 새로운 소주. 만나 보실래요?
제주에서 온 새로운 소주, 찰랑
찰랑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와 제주용암청정소금으로 빚은 새로운 소주입니다.
- 가벼운 15도
- 텁텁함 없는 제로 슈거
-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 사용
- 제주용암청정소금의 감칠맛
- 푸른 바다의 잔잔한 물결을 닮은 디자인
- 9월 말 서울/경기/인천/제주의 일부 식당에서 만나요
구름을 터치해보세요!
안을 들여다볼까요?
9월 말, 부드럽게 만나요.